끝내 알지 못한 왕
열왕기상 20:30-43
נַפְשְׁךָ תַּחַת נַפְשׁוֹ
네프쉐카 타하트 나프쇼 — “네 목숨은 그의 목숨을 대신하리라” (42절)
하나님은 두 번이나 승리를 주셨지만, 아합은 끝내 그분을 왕으로 모시지 않았습니다. 하나님이 멸하기로 정하신 자를 “내 형제”라 부르며 살려 보냈고, 말씀을 듣고도 “근심하고 답답하여”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. 아합이 피한 그 선고를,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 받으셨습니다.










